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9:48:00

“손흥민은 목적 없이 떠다녔다!” LAFC 마크 감독 ‘전술 부재’ 도마 위… ‘흥부 듀오’ 침묵에 팬들 폭발 “대체 무슨 계획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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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거센 비판 직면했다. '월드클래스' 손흥민(34)을 보유하고도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무색무취한 축구로 일관하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