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25T23:11:02
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오스코텍, SI·지분참여 등 모든 가능성 열어뒀다”
원문 보기전략적 투자자(SI) 유치, 지분 참여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단기 차익을 노리는 적대적 개입은 아니며 창업자 정신을 지키고 소액주주를 포함한 모든 주주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간다는 것이 핵심이다 .(사진=라데팡스파트너스 홈페이지)◇지배구조 개선위해 여러 옵션 고려김남규 라데팡스파트너스 대표는 최근 이데일리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