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10:15:00

‘와 놀랍다’ KIA 방출 외인, LG 새 亞쿼터 조력자였다니…“사촌 데일이 갖다준 KBO 공인구로 연습했어요” [오!쎈 잠실]

원문 보기

[OSEN=잠실, 이후광 기자] KIA 타이거즈에서 방출된 제리드 데일이 사촌의 KBO리그 성공을 위해 조력자를 자청한 사실이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