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22:50:00
신성이 전설을 예우하다.. '41세' 호날두의 눈물과 퇴장, 그리고 2007년생 야말의 아름다운 포옹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득점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월드컵 잔혹사가 결국 눈물로 막을 내렸다. 그 슬픈 퇴장의 순간 '만 18세 천재'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그를 안아줬다.
[OSEN=강필주 기자]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득점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월드컵 잔혹사가 결국 눈물로 막을 내렸다. 그 슬픈 퇴장의 순간 '만 18세 천재' 라민 야말(19, 바르셀로나)이 그를 안아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