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21:18:00

"100% 퇴장! 메시라 살았다" FIFA 특혜 논란 터졌다..."이건 조작 아냐? '메호 대전' 성사시킬 것" 음모론 더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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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월드컵 첫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하지만 거친 태클을 가하고도 경고조차 받지 않으면서 특혜 논란을 피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