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3:06:39

삼천리, 전영택 사장 사내이사 선임…자사주 565억 소각 “주주가치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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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기업 삼천리가 전영택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찬의 부회장은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삼천리는 또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42만8248주를 이달 31일 전격 소각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