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6:13:00
"손주영, 오늘 세이브 상황이면 던진다" 일주일 5경기 등판 승부수...그렇다면 고우석은 언제?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잔여 경기 일정을 앞두고 6연전 마지막 경기에 불펜 총력전을 언급했다. 마무리 투수 손주영이 3연투에 이어 하루 쉬고 2연투를 준비한다. 이번 주 최대 5경기까지 던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