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5T00:25:57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 재벌집 막내딸 존재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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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석함과 능청스러움을 넘나든 다채로운 열연 배우 이주명이 재벌집 막내딸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입사원 강회장 의 짜릿한 반전을 이끌었다. 이주명은 지난 13, 14일 방송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태하그룹의 숨겨진 막내딸 강방글 역을 맡아 본격적인 반격에 나섰다.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드러낸 데 이어 그룹 경영 전면에 등장하며 극의 흐름을 단숨에 바꿨다. 강방글은 황준현(이준영)과 손잡고 GF솔루션 인수와 율리비아 리튬 광산 채광권 확보에 뛰어들었다. 언니 강재경(전혜진), 오빠 강재성(진구)에 맞서 전략을 펼친 그는 더 이상 보호받아야 하는 막내가 아닌 승계 전쟁의 새로운 변수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