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20T01:37:00

대리 불러놓고 운전?…음주 차량, 영업 중 식당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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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전남 나주서 음주운전 차량이 식당 돌진 음주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영업 중인 식당으로 돌진했습니다. 어젯밤(19일) 11시 15분쯤 전남 나주시 남평읍의 한 음식점으로 50대 여성 A 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대리 기사를 기다리던 중 사고가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제공)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