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9T06:04:02
설상 종목의 ‘키다리 아저씨’ 신동빈 회장이 눈물을 훔친 까닭은
원문 보기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과정이 담긴 특별 영상이 상영되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눈물을 훔쳤다.
19일 서울 송파구 시그니엘 서울에서 열린 2026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단 격려 행사. 스키·스노보드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 과정이 담긴 특별 영상이 상영되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눈물을 훔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