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5:41:00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佛 장르문학상 최종 후보에
원문 보기이영도(54) 작가의 장편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장르 문학상인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Grand Prix de l’Imaginaire) 외국 소설 부문 최종 후보(총 6편)에 올랐다. 수상자는 오는 5월 18일 발표한다.
이영도(54) 작가의 장편 판타지 ‘눈물을 마시는 새’가 프랑스의 권위 있는 장르 문학상인 그랑 프리 드 리마지네르(Grand Prix de l’Imaginaire) 외국 소설 부문 최종 후보(총 6편)에 올랐다. 수상자는 오는 5월 18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