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08:35:24

만취男, 여성 태우려다 저항하자 장난감 총 들고 광란의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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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 만취한 50대 남성이 사찰에서 비비탄을 쏘는 장난감 총으로 관계자를 위협한 뒤 달아나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테이저건을 맞고서야 검거됐다. 이 남성이 차량으로 난동을 부리면서 경찰관 5명이 다치고 순찰차 등 차량 여러 대가 파손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