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3T16:38:38
삼성 노조 “상한 폐지해야 DX도 보상 커져…적자 사업 보상은 미래 투자”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조가 성과급 상한 폐지를 실현해야 반도체(DS)부문뿐 아니라 디바이스경험(DX) 부문에서도 보상 재원 확대를 요구할 동력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DS부문 내 적자 사업부인 시스템LSI와 파운드리와 관련한 보상 요구에는 종합 반도체 시너지를 위한 미래 경쟁력 투자로 봐달라는 입장이다.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은 23일 삼성전자 평택사업장에서 열린 ‘4.23 투쟁 결의대회’ 직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에서 “영업이익 재원이 늘어나면 DS와 DX 모두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성과급 상한 폐지 요구가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