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5T01:41:14

집으로 데려오고 싶었는데... 뇌출혈로 쓰러진 18세 골프 유망주, 모금 도중 안타까운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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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18세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을 집으로 데려오기 위해 가족들이 모금에 나섰지만, 끝내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 호주 ABC는 14일(한국시간) 호주의 떠오르는 골프 유망주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뇌출혈로 쓰러진 뒤 18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 전했다. 호주여자프로골프투어(WPGA) 역시 제시카 방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WPGA 투어는 호주 골프계 전체는 젊은 선수인 제시카 방이 태국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고 밝혔다. 이어 믿기 어려울 정도로 힘든 시기에 제시카 방의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그를 알고 사랑했던 모든 분들에게 호주 골프계의 마음과 기도를 전한다 고 애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