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4:39:50

[인터뷰①] 음문석 "충청도 사투리로 양배 오디션 봐..많은 고민하며 임했다"('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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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음문석(44)이 "나홍진 감독과 오디션에서 충청도 사투리 연기하고 '호프'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