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04:12:06

'선수도 당일 입국인데' 미국, 이란 관계자 '4명'만 비자 발급...타지 회장 포함 '11명'은 끝내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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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참가하는 이란과 '개최국' 미국 간 갈등의 골이 메워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