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23:13:27
'태클에 다리 골절' 캐나다 코네, 수술 성공… 월드컵 조기 마감
원문 보기캐나다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스마엘 코네(24·사수올로)가 다리 골절 수술을 받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감했다.캐나다축구협회는 20일(한국시간) “코네가 왼쪽 다리 골절 부위를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완전한 회복이 예상되지만 이번 월드컵 남은 경기에는 출전하지 못한다”고 밝혔다.경기 중 상대 태클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한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