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7-25T23:29:29 김가영, 2차 투어 아쉬움 털어낼까…LPBA 통산 20승 재도전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이 대기록을 향해 다시 한번 큐를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