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08:14:06 ‘137억 집’ 장원영, 이번엔 150만원짜리 양 끌어안고 찰칵…‘영앤리치’ 끝판왕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또 한 번 럭셔리한 감성의 일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