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0:39:29
가을은 짧고 겨울은 변덕…'아재 옷' 벗고 힙해진 '경량 패딩'
원문 보기늦더위로 가을이 짧아지고 겨울 날씨가 널뛰는 이상기후가 일상화하면서 아웃도어업계의 가을·겨울(FW) 주력 제품이 경량 패딩으로 재편되고 있다. 겉감까지 초경량 소재를 적용해 한층 가벼워진 경량 패딩은 ‘아재(아저씨) 옷’이라는 인식을 깨고 2030대를 끌어들이고 있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아웃도어 업체는 경량 패딩을 중심으로 아우터(겉옷) 라인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