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2T10:55:00

정기선, 14일 방한 빌 게이츠 만난다…SMR·핵융합 협력 논의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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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와 테라파워 경영자들이 지난해 3월 ‘나트륨 원자로의 상업화를 위한 제조 공급망 확장 전략적 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를 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HD현대중공업 원광식 HD현대중공업 해양에너지사업본부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크리스 르베크 최고경영자. HD현대 제공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