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7:42:00
롯데 방출→KBO 징계→현역 입대, 26세 새 둥지 찾았다...데뷔전부터 3타점 폭발! 울산의 신형엔진 될까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 출신 내야수가 울산웨일즈 데뷔전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일본인투수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도 압권이었다.
[OSEN=이후광 기자] 롯데 자이언츠 출신 내야수가 울산웨일즈 데뷔전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일본인투수의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도 압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