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6T00:16:28

6경기 5골 폭발 서울 정승원, K리그 이달의 선수상 후보... 김대원·마테우스·완델손과 경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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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부터 나흘간 팬 투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 정승원이 K리그 7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정승원은 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26시즌 7월 EA SPORTS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김대원(강원FC), 마테우스(FC안양), 완델손(포항 스틸러스)과 함께 이름을 올렸다. 정승원은 지난달 전 경기(6경기)에 출전해 무려 5골을 터뜨렸다. 7월 이달의 선수상 후보에 오른 선수들 가운데 최다 득점이다. 그는 18라운드 부천FC전부터 20라운드 울산 HD전까지 3경기 연속골을 터뜨렸고, 이 과정에서 19라운드 포항 스틸러스전에선 멀티골까지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