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3T17:08:16

라인게임즈 ‘PC·콘솔’ 배수진,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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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적자 늪에 빠진 라인게임즈가 PC·콘솔 신작 5종을 전면에 내세우고 승부수를 던졌다. 모바일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외형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실적을 견인할 캐시카우 부재를 우려한다. 단기간 내 수익성 개선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모바일 수익 기반 없는데 PC·콘솔행… 역행하는 라인게임즈 13일 업계에 따르면 라인게임즈는 14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열고 ▲‘엠버 앤 블레이드’ ▲‘콰이어트’ ▲‘코드 엑시트’ ▲‘컴 투 마이 파티’ ▲‘햄스터 톡’ 등 PC·콘솔 신작 5종의 세부 정보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