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6-17T02:19:00

노래방 술값 시비에 업주에게 흉기 휘두른 3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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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자료사진 노래방에서 술값 문제로 업주와 다투다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금정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3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 씨는 어제(16일) 오후 11시 56분쯤 부산 금정구 한 노래방에서 60대 여성 업주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B 씨는 복부 등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술값 지급 문제로 시비를 벌인 데 앙심을 품고 다시 노래방을 찾아가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이후 혼자 노래방 안에서 자해를 시도하던 A 씨와 대치하다 새벽 2시 반쯤 A 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