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3T08:54:00

"예비 아빠가 되니 더 간절해졌다" 삼성 거포 기대주, '1군 무대' 향한 절실한 꿈 [오!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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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시행착오를 거치며 한 단계 성장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기대주 이창용(27)이 타고난 파괴력에 정확성까지 더하며 퓨처스리그 해결사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