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4T01:39:59

‘차량 2부제 편법 우회’ 前 성동서장, 징계위 회부

원문 보기

경찰이 차량 2부제를 우회하기 위해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개인 출퇴근에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권미예 전 성동경찰서장에 대해 징계 절차를 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