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0:01:00

'충격!' 오타니 MVP 4연패 이대로 끝나나…美 매체, "최대 적은 부상, PCA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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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슈퍼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개인 통산 네 번째 내셔널리그 MVP를 향한 도전에 예상치 못한 변수와 마주했다. 최대 경쟁자는 다른 선수가 아니라 자신의 몸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