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15:48:00
청정 봄나물로 봄기운 느껴볼까
원문 보기경북 영양군은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영양 산나물 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영양은 산이 많은 고장이다. 4~5월이면 일월산 곳곳에 두릅, 곰취, 어수리, 더덕, 개미취 등 산나물이 넘친다. 올해 주제는 ‘자연이 차려낸 봄의 미식 한 상’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영양 산나물 특유의 깊은 향과 식감을 살린 다양한 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