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20:41:00

'690억 아니면 안 판다' 김민재, 유벤투스 러브콜에도 난관... 뮌헨 최후통첩에 3옵션 탈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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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세리에A 복귀 시나리오가 다시 난관에 부딪혔다. 유벤투스가 러브콜을 보내고 있지만, 바이에른 뮌헨은 쉽게 문을 열 생각이 없다. 핵심은 돈이다.독일 '원풋볼'은 9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다음 시즌을 앞두고 김민재를 핵심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로 4000만 유로(약 690억 원)를 원하고 있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