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5T08:02:33

“전한길, 李대통령·이준석 허위사실 유포해 3000만원대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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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관련 영상으로 3000만원대 수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