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4-24T11:20:53
오세훈 "장동혁, '지지율 최저' 책임 느껴야…결단 필요한 시점"(종합)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현 시장은 24일 자당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이제 자숙...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노선웅 기자 = 국민의힘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인 오세훈 현 시장은 24일 자당 장동혁 대표를 향해 이제 자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