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3:15:06

19세 신인에 '내자리' 뺏긴 굴욕에 와신상담 → 화려한 컴백 …'4할' 불방망이 → 3루 빨랫줄 송구까지 [부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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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대반전의 한해를 예고했다. 프로 첫 시즌을 치르는 신인한테 밀렸던 그가 이날 맹활약으로 김경문 한화 감독의 마음을 바꿔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