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10T02:18:50

"감옥에 갇힌 것 같다"…6개월째 호르무즈에 발묶인 선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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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기자 =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6개월째 이어지면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원들의 고통도 길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