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30T01:25:00

S&P, 한국 국가신용등급 'AA' 유지…등급 전망 '안정적'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 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했습니다.단기 국가신용등급도 기존의 … ▶ 영상 시청 [경제 365]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 S P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기존과 같은 'AA'로 유지했습니다. 단기 국가신용등급도 기존의 'A-1+'를 유지했고, 등급 전망 역시 기존과 같은 '안정적'을 부여했습니다. S P는 반도체 등 핵심 산업 경쟁력을 근거로 올해 한국 경제가 1.9%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3~4년 동안 다른 주요 선진국보다 높은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봤습니다. 또, 경상수지 흑자가 앞으로 3~4년 동안 GDP의 6%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재정 상황도 비교적 안정적입니다. 올해 재정 적자는 GDP 대비 -1.4%, 정부 순부채는 약 9% 수준으로 평가했습니다. 다만, 중동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공기업 재정 부담이 커지는 변수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북한 리스크, 즉 통일 비용 역시 가장 큰 잠재 위험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