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3T04:29:16

조갑제 "부울경 지면 순전히 장동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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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진영의 대표적인 논객인 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이번 6·3 지방선거의 성격을 ‘극우심판·정권견제·보수재건’의 무대로 규정하며 여야의 판세를 진단했다.조갑제 조갑제TV 대표가 지난달 10일 무소속 한동훈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조 대표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장동혁 극우파의 패배, 이재명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