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1T15:49:00

'2시즌 연속 UCL 결승 또 0분' 교체 카드 남아도 이강인은 없었다…PSG 우승 뒤 커진 이적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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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은 또 웃었다. 하지만 이강인에게 결승전은 다시 벤치에서 끝났다. 두 시즌 연속 챔피언스리그 결승, 두 번 모두 0분. PSG의 우승과 별개로 이강인의 거취를 둘러싼 질문은 더 커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