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0:14:37

KAIST, 기체 줄 세우는 기술 개발…탄소 포집·수소 저장 새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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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연구진이 기체를 원하는 모양으로 ‘줄 세우는’ 새로운 소재 설계 기술을 개발했다. 향후 이산화탄소와 수소 등에 적용되면, 기후 변화를 일으키는 탄소는 더 잘 골라 잡고 수소는 더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맞춤형 소재 개발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김지한 교수(왼쪽부터), 김영훈·김도훈 박사과정, 김승우 석사과정. 오른쪽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