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05:31:00

염갈량 칼 빼들었다, 치명적인 중계 실수→실점 허용→전격 2군행...이영빈 1군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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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이영빈이 2군으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