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15:07:00

실사판 춘리 역대급 맞대결 드디어 개봉박두, 화끈 백열각 세례 기대 폭발 인생 건 도전... 무조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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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게임 속 캐릭터의 필살기를 완벽히 재현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무패 초신성 기무라 모나(22)를 꺾기 위해 스위스의 킥복싱 챔피언이 인생을 건 도전에 나선다. 일본 매체 공가쿠 는 28일 오는 9월 12일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2체육관에서 열리는 K-1 월드 맥스 2026에서 기무라와 맞붙는 스위스의 마린 니콜이 기무라를 쓰러뜨리기 위한 맹훈련에 돌입했다 고 보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선수는 K-1 여자 플라이급 3분 3라운드(연장 1라운드) 매치로 격돌한다. 니콜은 2021년 사바트 세계선수권 -52kg급 챔피언이자 WAKO-PRO 스위스 여자 밴텀급 챔피언 출신으로 통산 25승(1KO) 6패를 기록 중인 실력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