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23:07:00
이강인 부담 덜어주기? 시메오네 ATM 감독, "그 누구도 그리즈만 대체 불가능"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았다. 자연스럽게 '그리즈만의 후계자'라는 시선도 따라붙었다. 디에고 시메오네(56)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은 그리즈만을 대체하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선을 그었다. 결과적으로 새 7번 이강인의 부담도 조금은 덜 수 있는 발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