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3T05:17:46
이젠 ‘1200원 커피’ 없다…가성비 '저가 커피' 줄인상
원문 보기고물가 속 ‘가성비’의 상징이던 저가 커피 브랜드들이 국제 원두 가격과 환율 등 원가 상승을 감당하기 어려워지자 잇따라 가격을 올리고 있다.서울 시내 커피점 매머드커피에 아메리카노 가격 홍보물이 걸려 있다. (사진=연합뉴스)3일 프랜차이즈 업계에 따르면 매머드커피는 오는 11일부터 일부 아메리카노 가격을 200원 인상한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스몰(S)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