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9T06:46:51
소창업 확산에…도심 외곽 진격하는 공유오피스 기업들
원문 보기국내 공유오피스 빅2 업체인 스파크플러스와 패스트파이브가 기존 도심 업무권역을 벗어나 서울 외곽과 수도권으로 사업 지역을 확장하고 있다. 소규모 창업이 확산하며 생활권 인근 오피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공유오피스 업체들이 건물에 직접 선투자하는 방식이 아닌 가맹·위탁 운영 등으로 사업 방식을 다각화하는 전략이 맞물리며 출점에 속도가 붙는 양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