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15:51:00

장동혁 사퇴 거부… 당대표·후보 따로 가는 초유의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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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4일 “최선을 다해 지방선거를 마무리하고 당당하게 평가받겠다”면서 당 안팎에서 커지는 ‘대표 사퇴’ ‘2선 후퇴’ 요구를 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