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17:28:00
김혜성 강심장에 감탄 "난이도 높은 수비였는데…" 베츠도 박수 짝짝, 그런데 왜 논란의 대상됐나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 LA 다저스)의 존재감이 공수 양면에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난이도 높은 포구와 대담한 선택에 무키 베츠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김혜성(27 LA 다저스)의 존재감이 공수 양면에서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난이도 높은 포구와 대담한 선택에 무키 베츠도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