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20:00:00
김하성 입지 더 좁아지나? 애틀랜타, 강정호 옛 동료 333홈런 MVP 출신 전격 영입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타선 침체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베테랑 외야수 앤드류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경험과 리더십을 더하기로 했다.
[OSEN=손찬익 기자] 타선 침체에 빠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반등을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메이저리그를 대표했던 베테랑 외야수 앤드류 맥커친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하며 경험과 리더십을 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