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02:42:00

무사 만루 막고도 반성한 투수가 있다, 21살에 찾아온 시련→솔직 속내 고백 “응원 보답하고 싶은데 많이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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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김택연(21, 두산 베어스)은 왜 무사 만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틀어막은 뒤 반성부터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