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19:40:14
콜롬비아 지진 사망 180명 넘어…경제 비상사태 선포 추진
원문 보기콜롬비아에서 발생한 규모 7.4 지진으로 사망자가 180명을 넘어선 가운데, 콜롬비아 정부가 경제 비상사태를 선포하기로 했다. 취임 나흘 만에 대형 재난 대응이라는 시험대에 오른 아벨라르도 데라에스프리에야 대통령은 의회 승인 없이 경제·조세 관련 행정명령을 발동할 임시 권한을 갖게 된다.1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페레이라에서 구조·응급요원들이 지진으로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