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03:57:36

[오피셜]갈길 바쁜 전북 현대, '작은 고추' 브라질 출신 공격형 MF 도도 완전 영입..정정용 감독 '득점력 보강 승부수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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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갈길 바쁜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승부수를 던졌다. 공격력 강화를 위해 브라질 출신 공격형 미드필더 도도를 완전 영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