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14:59:00

'메시도 스칼로니도 떠나나' 아르헨티나 황금기 끝자락...월드컵 준우승 뒤 거대한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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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월드컵 결승전 패배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아르헨티나 축구가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리오넬 메시와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 최근 황금기를 만든 두 인물의 미래가 모두 불투명하다.